다 옮겨적지 ? 시간을 멈추고 여기 화천땅까지 왔다. 얻고 있다. 참 많이. 점점 미래가 선명하게, 그려진다. 노트를 들고 올 걸 그랬네. 이렇게 컴퓨터 할 수 있는 시간에 조금씩 옮겨야 하는데. 뭐 전역하고 나서도 시간 많을 테니깐. 그나저나 내 네이트온 아이디 비밀번호는 뭘로 바뀐거지. 젠장.